각종 여론조사에서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에 밀리는 상황에서 당내에서 힘을 결집해야 할 시점에 자칫 보수 진영 분열까지 우려되기 때문이다.
5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정 전 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공천 심사와 관련, 윤리위가 7일까지 회의를 열면 이날까지 논의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6·3 지방선거 국힘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태흠 충남지사는 탈당 배수진까지 치면서 정 전 실장 공천을 결사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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