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KCC는 소노의 봄 농구 6연승 행진을 저지하고, 1차전 승리 팀의 챔프전 우승 확률 71.4%(20/28)를 손에 넣었다.
이상민(54) KCC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전반부터 박스 아웃을 하는 등 (수비적으로) 대비를 많이 했다.또 허웅이 3쿼터에 슛이 터지면서 편하게 경기할 수 있었다"며 "소노에 트랜지션을 허용하지 않고, 턴오버가 적었던 게 잘 됐다.선수들이 마지막 경기라는 생각으로 1차전의 중요성을 인지했다"고 칭찬했다.
이상민 감독은 "선수들과 미팅할 때 공격은 우리가 한 발 더 뛰면 어느 팀이든 자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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