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부산 KCC 감독이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시리즈 1차전 승리 뒤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이상민 감독은 “외곽슛을 내줬지만, 선수들이 전부 상대 공격에 대비를 잘했다”면서 “공격 리바운드로 인한 실점은 아쉬웠으나, 기대했던 허웅 선수가 3쿼터에만 12점을 넣어줘 편안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박수를 보냈다.
또 이상민 감독은 이날 19점을 몰아친 허웅을 두고 “앞선 시리즈선 상대의 견제가 많아 힘들었을 텐데, 조급함을 갖지 말자고 했다.우리 팀에서 가장 좋은 슈터 아닌가.그의 달아나는 득점, 추격하는 득점 모두 중요하다.그간 잘 이겨냈으니, 오늘처럼 하면 좋은 득점이 계속 터질 거”라고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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