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인 지역 소외계층 아동 200명을 초청해 사회공헌 스포츠 프로그램 ‘우리 드림 스포츠데이’를 열었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선수들과 직접 교감하며 신체 활동과 정서적 성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농구, 배구, 사격, 당구 등 우리금융 소속 선수단이 참여해 어린이들의 일일 멘토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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