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예비후보는 ‘인공지능(AI)·산업전환’을, 국민의힘 유정복 예비후보는 ‘천원정책·개발사업’을 공약 전면에 앞세우고 있다.
유 예비후보는 자신의 대표 정책인 ‘천원시리즈’을 중심으로 한 민생정책 공약과 함께 민선 9기까지 원도심 재생 사업을 매듭짓기 위한 개발사업을 공약 전면에 배치했다.
이는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사업을 민선 9기 공약으로 이어 주요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과 동시에 개발 사업을 전면에 배치해 ‘산업’ 중심의 박 예비후보보다 정책의 우위에 서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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