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어린이날인 5일 직업 체험 테마파크와 서울형 키즈카페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아이 행복도시 서울'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이날 성동구 서울숲 초록초록 서울형 키즈카페에서 "아이들의 행복에 투자하는 것이 서울의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 후보측은 서울형 키즈카페가 개관 3년 만에 누적 이용자 100만명을 넘기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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