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금메달' 안세영 감동 멘트 "개인전 우승보다 더 기뻤다…나 혼자 해서 이룰 수 없는 대회,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또 금메달' 안세영 감동 멘트 "개인전 우승보다 더 기뻤다…나 혼자 해서 이룰 수 없는 대회,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6전 전승을 챙겨 한국의 기적 같은 우승 일등공신으로 활약한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개인전 우승보다 더 기뻤다"며 팀으로 이뤄낸 정상 등극의 벅찬 소감을 전했다.

안세영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배드민턴 여자대표팀과 귀국한 뒤 "이번 대회는 나 혼자만 해서 이룰 수 있는 게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전보다 솔직히 더 기뻤다.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총 6경기를 치렀는데 안세영은 모든 경기에서 게임스코어 2-0 압승을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