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지난 1일부터 시작한 5일간의 전면 파업을 마무리하고,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무기한 준법투쟁으로 전환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지난 1일 노동절을 기점으로 2011년 창사 이후 첫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파업이 계속 진행될 경우 생산 차질에 따른 손실 규모는 약 64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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