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예비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어린이 전문병원 설립을 통해 아동친화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0일 산본제일병원과 시민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서울 소화아동병원이 어린이종합병원에서 일반의원으로 축소된 이후 아동들을 위한 의료안전망이 무너진 상태였다”고 말했다.
하 예비후보는 “여성·어린이 전문병원 건립은 군포가 아동친화도시라는 명성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약속”이며 “여성을 우선하는 성인지 정책 우수도시 인증을 9년 연속 수상할 만큼 시정의 우선순위에 두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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