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초청 어린이 '하이파이브'로 맞은 李대통령…국무회의 체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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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초청 어린이 '하이파이브'로 맞은 李대통령…국무회의 체험도

'하이파이브'로 어린이들을 맞은 이 대통령은 우선 국무회의가 열리는 본관 세종실에서 '어린이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김 여사가 어린이들을 향해 "대통령 아저씨와 여기 있는 아저씨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하라"라고 하자 이 대통령은 "중요한 것을 알려주겠다.대통령 아저씨, 비서실장 아저씨, 사회수석 할아버지"라고 '호칭 정리'를 했다.

이어 이 대통령 내외는 어린이들의 손을 잡고 녹지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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