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선 행사인 멧 갈라(Met Gala)에 한국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을 빛냈다.
이날 현장에는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전원과 에스파(aespa) 카리나, 닝닝을 비롯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재와 오드리 누나, 안효섭, 그리고 영화 '호프'의 정호연 등 한국인 및 한국계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리사는 '코스튬 아트', '패션 이즈 아트'라는 주제와 드레스 코드에 가장 걸맞는 패션을 선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