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경정공원, '숲체험부터 러닝교실'까지... 복합 문화공간 변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사경정공원, '숲체험부터 러닝교실'까지... 복합 문화공간 변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미사경정공원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생활밀착형 사회공헌’에 나선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6일부터 11월28일까지 ‘미사경정공원 숲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미사경정공원의 자연환경과 시설을 적극 활용해 교육, 건강, 문화가 융합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