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아들, 천재 입증…놀라운 영어 실력에 시사까지 섭렵 (아빠하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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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아들, 천재 입증…놀라운 영어 실력에 시사까지 섭렵 (아빠하고3)

배우 김정태의 큰 아들 지후가 외국인과 프리토킹을 선보인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김정태 부부가 ‘천재 야꿍이’ 큰아들 지후의 새로운 모습과 마주하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김정태는 “지후가 외국인이랑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 기회가 많이 없었다.이태원은 외국인들이 많으니까...”라며 첫째 아들 지후를 위해 이태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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