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3연속 경기 무안타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부진에도 마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선발등판한 트레버 맥도날드는 7이닝 2안타 1홈런 1사구 8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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