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4차전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2피안타(1피홈런) 6사사구 3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소 이닝(종전 3월 29일 문학 SSG 랜더스전 2이닝 4실점)을 소화했다.
이의리는 1회초 선두타자 이진영의 삼진 이후 요나단 페라자, 문현빈을 상대로 볼넷을 허용하며 1사 1, 2루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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