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경기에 나살 수 없게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일(한국시간)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스쿠발이 팔꿈치 내 유리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쿠발은 당초 이날 보스턴전에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부상 여파로 등판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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