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윤은 중학생이지만, 요즘 국내에서 가장 빠른 여자 선수다.
14세 선수이지만, 벌써 한국 기록 경신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여자 100m 한국 기록은 지난 1994년 이영숙(61)이 세운 11초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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