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청장 예비후보가 녹지 확충과 바람길 조성을 통한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공약을 5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지속가능도시 남동을 위한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로, 생활권 안의 작은 정원과 도시숲, 가로녹지를 확충하고 바람길과 그늘길을 조성해 폭염과 열섬에 강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병래 후보는 “기후위기 시대의 녹지는 단순한 조경이나 장식이 아니라,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생활 인프라”라며 “남동구 곳곳을 숨 쉬는 녹색 생활권으로 바꾸어 지속가능도시 남동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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