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5~6위 끼리의 챔프전…손창환 감독 "우리가 독침이면 상대는 대포"→이상민 감독 "허웅 3점슛 터져줬으면"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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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5~6위 끼리의 챔프전…손창환 감독 "우리가 독침이면 상대는 대포"→이상민 감독 "허웅 3점슛 터져줬으면" [현장인터뷰]

소노를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끈 손창환 감독은 "달라진 것은 없다.풍파가 되게 많아서 웬만한 위기에 잘 안 흔들린다.작은 것에 흔들리고 큰 것에 오히려 차분하다.어떻게 해결하고 헤쳐 나갈지 이런 생각을 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규리그와 달리 완전체가 된 KCC의 무서운 점으로 '활동량'을 꼽은 손 감독은 "정관장 상대하면서 허웅, 허훈이 리바운드 달려드는 것을 보고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손 감독은 "그 선수들은 32분 이상 안 뛰면 화낸다.이전에 잘해서 이정현 20분 정도로 줄이니 확 망가졌다.자기는 30분 이상 뛰어야 다음 경기 경기력도 나온다고 하더라.최대한 지켜주고 있다"라며 "켐바오는 잘 아실 것이다.40분을 뛰어도 괜찮다고 한다"라며 활약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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