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수지가 남편 김국진과 생활하는 안방을 공개했다.
보통 벽이나 창문 쪽으로 가구가 놓여있는 것과는 달리 침대는 방의 중앙부에 있었고, 침대 아래 발치 쪽엔 테이블이 놓여있었다.
강수지는 “이렇게 침대 배치를 바꾼 지는 꽤 됐다”며 “사실 안방이라는 공간이 집안에서 그렇게 큰 공간은 아니다.그런데 나는 이 안방을 어떻게 하면 내 마음에 들게, 아니면 쾌적하게, 쓸모 있게 배치할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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