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대낮에 공원에서 2살 영아가 일면식도 없는 성인 남성에게 이른바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아동학대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전문가들은 묻지마 범죄의 경우 피해자가 범행을 예측하거나 대비할 수 없어 피해 규모가 커질 위험이 높다고 지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