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노와 부산 KCC는 5일 오후 2시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프 1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1997년 프로농구 출범 후 사상 첫 정규리그 5·6위 팀의 챔프전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전 만난 손창환(50) 소노 감독은 "1차전이 많은 걸 이야기해줄 것이다"라며 "장기전으로 간다고 해도 우리가 유리한 건 없다.더군다나 부산에서 (3, 4차전) 백투백을 하면 아무리 체력이 좋은 팀이라도 부상자가 나올 때 어려워진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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