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5일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유애나’(팬덤명)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에는 2억 원을 전달했으며, 같은 해 3월에는 경상권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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