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가족센터는 다문화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센터는 16일부터 원창동 인천서구청소년센터에서 ‘다(多)함께 체험하잡(JOB)’ 프로그램을 연다.
센터는 이달 바리스타 체험을 16일과 23일 등 두 회차로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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