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28·SSG 랜더스)과 김도영(23·KIA 타이거즈) 등 8명의 후보가 KBO리그 3,4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도전한다.
야수 부문에서는 박성한, 김도영, 류지혁(32·삼성 라이온즈)과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8·한화 이글스)가 후보로 뽑혔다.
3,4월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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