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도전' 이예원 3연패냐 'LPGA 2승' 김효주의 우승이냐, NH투자증권 챔피언십 수원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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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도전' 이예원 3연패냐 'LPGA 2승' 김효주의 우승이냐, NH투자증권 챔피언십 수원서 격돌

이예원의 3연패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승' 김효주의 우승이냐.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일곱 번째 대회인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이 오는 8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또한,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효주(31·롯데)와 주최사인 NH투자증권 소속이자 2021, 2022시즌 본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던 박민지(28)도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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