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류’ 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역사를 새로 썼지만 승리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몫이었다.
벤치에서 출발한 에드워즈가 1쿼터 막판 3점슛 1개 포함 5점을 연속 책임진 미네소타는 24-23으로 1쿼터를 마쳤다.
샌안토니오 빅토르 웸반야마(왼쪽)가 5일(한국시간) 프로스트뱅크 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NBA PO 2라운드 1차전 도중 루디 고베어의 블로킹을 피해 원 핸디 덩크슛을 림에 꽂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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