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세계 각국 정상들은 전쟁통에 국익 챙기느라 정신이 없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 범죄 지우는 데만 여념이 없다”며 조작기소 특검법 비판을 이어갔다.
장 대표는 “셀프 공소취소는 지금 하나 나중에 하나 결국 심각한 범죄”라며 “지방선거 지난다고 ‘위헌’이 ‘합헌’이 되지는 않는다.
그러면서 “지금 이재명 정권은 온갖 폭탄을 지방선거 뒤로 다 미뤄놨다”며 “보유세 인상, 장특공 폐지, 설탕세, 담배세, 주류세에, 이제 공소취소까지 지방선거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의 시한폭탄이 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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