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ESPN'은 5일(한국시간) "브라질 축구 연맹은 맨유와 합의에 도달했으며, 쿠냐는 월드컵 출전을 위해 시즌 막바지에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SPN'은 "본지의 취재에 따르면 브라질 축구협회는 맨유 측과 합의를 마쳤다.맨유는 쿠냐가 월드컵에서 완전히 회복된 상태로 뛸 수 있도록 프리미어리그 남은 3경기에서 쿠냐를 아끼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한편, 브라질 축구협회와 쿠냐 측 대리인은 프리미어리그 남은 경기에서 선수의 출전시간을 조정하겠다는 합의설에 대해 부인했다.맨유 역시 해당 정보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보였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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