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는 전 LG트윈스 투수 고우석(27)이 국내 복귀 대신 미국 잔류를 선택했다.
국내 프로야구 복귀 대신 미국 잔류를 선택한 전 LG트윈스 투수 고우석.
LG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던 고우석은 2022년 42세이브를 기록, 구원왕에 등극하며 리그 최고의 마무리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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