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이날 김민혁(지명타자)~최원준(우익수)~김현수(1루수)~장성우(포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상수(2루수)~유준규(중견수)~장준원(3루수)~이강민(유격수)이 스타팅으로 나온다.
유준규가 선발 라인업에 올라왔는데, 이강철 KT 감독은 "상대 선발(엘빈 로드리게스)에게 좌타자가 낫다고 하더라"라고 이유을 밝혔다.
지난달 11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7이닝 2실점을 기록한 이후 4경기 중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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