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결정하는 거죠.”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빅리그 승격을 노리고 있는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KBO 복귀는 당분간 없다.
염경엽 LG 감독은 “결정은 선수가 하는 것”이라며 “구단은 최대한 움직였다.선수가 도전을 이어간다고 하니 어떻게 하겠나.단장님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고 말했다.
샌디에이고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하지 못한 그는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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