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대-김정기가 숨막히는 승부치기 접전 끝에 프로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스카치더블 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정기 역시 “박다솜 선수가 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했다”며 “이번 우승의 지분 역시 상당하다.
우승을 차지한 이상대-김정기는 상금 1000만원과 큐 2세트를 받았고, 준우승 오태준-김동준은 상금 250만원과 큐 2세트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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