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예지, 컴백 앞두고 허리 디스크 판정…"안무·퍼포먼스 제한" (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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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예지, 컴백 앞두고 허리 디스크 판정…"안무·퍼포먼스 제한" (공식)[전문]

5일 오전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예지는 최근 허리 통증이 있어 병원에 내원했고, 정밀 검사 결과 허리 디스크 진단과 함께 허리에 무리가 되는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에 9일, 10일 개최되는 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 in JAPAN' 무대에서 안무 등 퍼포먼스가 제한됨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끝으로 JYP는 "예지의 무대를 기다리셨을 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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