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업계가 어린이날을 맞아 캐릭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협업 제품과 다양한 할인 행사로 가족 단위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뽀로로, 포켓몬 등 인기 캐릭터를 앞세워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이’(어른+어린이)까지 겨냥한 막판 마케팅 경쟁이 한창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어린이날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캐릭터 케이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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