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B "중동 충격이 韓 성장률 0.9%p 낮춰 …올해 1.9%에 못 미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DB "중동 충격이 韓 성장률 0.9%p 낮춰 …올해 1.9%에 못 미칠 것"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중동 사태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점을 반영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제시하면서, 반도체 호황에도 불구하고 한국 경제 성장률이 올해 1.9%에 못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중동 분쟁 전인 올해 1~2월 평균 국제유가는 배럴당 69달러 수준이었다.

박 수석이코노미스트는 “교과서상의 스태그플레이션이 마이너스 성장인지, 단지 낮은 성장인지 명확하진 않지만 중동 사태는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을 동시에 유발한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압력”이라며 “다만 한국은 반도체 수출 호조, 성숙한 제도, 강한 중앙은행을 갖고 있어 이런 도전을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