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올해 약 2417억원 규모의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정보자원은 노후 장비 교체와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확충, 백업·소산 시스템 보강뿐만 아니라 각 부처의 신규 업무에 필요한 정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하승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원장 직무대리는 “이번 통합사업은 2030년 대전 본원 운영 종료에 대비하는 첫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각 부처가 필요한 정보자원을 적기에 제공하는 동시에 정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재해 복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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