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올해 약 2천417억원을 투입해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통합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통합사업은 정부에서 사용할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정보자원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일괄 구매해 통합 구축하는 사업으로, 부처별 개별 구매에 따른 중복 투자를 해소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됐다.
이번에 도입되는 정보자원은 노후 장비 교체와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확충, 백업·소산 시스템 보강뿐 아니라 각 부처의 신규 업무에 필요한 정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도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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