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늑구' 탈출 사건 계기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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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늑구' 탈출 사건 계기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

지난달 대전 오월드동물원에서 발생한 늑대 '늑구' 탈출 사건을 계기로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가 만들어졌다.

이에 전국 121개 동물원(공영 26개·민영 96개) 중 동물원 허가제에 따라 허가받은 곳은 현재 10곳에 그친다.

기후부는 "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을 계기로 동물원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커지면서 동물원 시설·인력·운영 전반을 보완하고 여기에 공영동물원이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옴에 따라 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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