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27)가 다시 리드오프 자리를 꿰차며 공격 선봉에 선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우익수)~케이시 슈미트(3루수)~루이스 아라에스(2루수)~엘리엇 라모스(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브라이스 엘드리지(지명타자)~헤수스 로드리게스(포수)~드류 길버트(중견수) 순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최근 7경기 0.259(27타수 7안타) 4삼진으로 한창 폼을 끌어올리던 4월 초중순에 비해 다소 주춤하고 있는 이정후인데, 이번 경기 리드오프로 나서며 팀의 6연패 흐름을 끊어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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