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평양 국제상품전람회를 찾아 북중 기업 교류를 증진하자는 뜻을 밝혔다고 주북 중국대사관이 전했다.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야쥔 대사는 지난 4일 평양 청년중앙회관에서 열린 제24차 평양 봄철 국제상품전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윤 대외경제상은 "중국의 우수 기업이 전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조중(북중) 양국이 경제·무역 등 각 영역의 교류·협력을 한층 확장해 각자의 경제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고 중국대사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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