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어린이날 맞아 아동안전·보육지원 개선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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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어린이날 맞아 아동안전·보육지원 개선 한목소리

이어 "현실은 여전히 차갑다.돌봄 공백과 교육격차, 안전에 대한 불안, 그리고 과도한 경쟁과 차별이 아이들의 동심을 위협하고 있다"며"아동수당 확대, 소아 의료체계 확립, 마음 건강 정서 지원 등 관련 예산과 정책을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국가의 최우선 가치"라며 "국민의힘은 보호의 사각지대를 제로화해 아이들이 365일 안전한 나라를 만들고, 국가의 보호 아래 공정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보육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에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는 존재 자체로 우리의 희망"이라며 "특히 인구감소 지역과 취약계층 아동에게 더 두터운 지원이 닿도록 해 태어난 지역이나 가정에 따라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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