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먼 여행을 떠났다”…갑작스레 부고 전해진 뮤지션, 향년 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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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먼 여행을 떠났다”…갑작스레 부고 전해진 뮤지션, 향년 42세

리듬 게임 음악계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작곡가 이준영(활동명 리주·LeeZu)이 4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부고를 처음 알린 것은 작곡가 왕정현(활동명 XeoN)이었다.

왕정현은 이준영과 같은 DJMAX 시리즈에서 활동해온 작곡가로, 두 사람은 리듬 게임 음악 씬에서 오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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