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이끄는 집권 여당이 '야당 텃밭' 지역의 주의회 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승리했다.
아직 개표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이날 오전 기준 총 294석인 동부 서벵골주에서 인도 연방정부 집권 여당인 인도국민당(BJP)이 최소 124석을 확보했다.
케랄라주에서는 전체 140석 가운데 야당인 인도국민회의(INC)가 60석 이상을 확보하거나 우세를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