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올해 1분기 도민안전보험을 통해 4억2천900만원(693건)의 보험금을 지급했다고 5일 밝혔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인지도 향상을 넘어 실제 보험금 수혜로 이어지도록 구체적인 이용 방법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한 이 보험은 재난이나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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