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은 4월 30일 소아항암병동에서 환아와 보호자를 위한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 치료와 입원으로 병원 밖 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이 병동 안에서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연정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병원에서 어린이날을 보내는 환아들에게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소아청소년암 치료에는 의학적 치료뿐 아니라 아이와 가족을 지지하는 정서적 돌봄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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