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책은 농업 현장의 위기 대응력을 높여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료 사용량 절감 및 적정 거름주기 실천' 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이다.
유가 상승에 대응한 에너지 절감 기술지도도 강화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농업 현장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농업 경영 안정을 위해 에너지 절감과 적정 거름주기 실천 등 효율적인 영농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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