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5’ 개봉일이 내달 17일로 확정됐다고 수입·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5일 밝혔다.
앞서 2019년 개봉한 전작 ‘토이 스토리4’는 국내에서 34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신작은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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