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28)이 LG 트윈스의 영입 제안을 거부하고 빅리그 진출 도전을 이어가기로 했다.
LG 구단 관계자는 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차명석 단장이 미국 펜실베니아 주, 이리 카운티에서 고우석과 몇 차례의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우석이 아직 미국 야구에 대한 아쉬움과 더 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30일 고우석 영입을 추진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 차명석 LG 단장은 빈손으로 귀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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