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아역 배우 안태린의 어머니는 SNS를 통해 “얼마나 마음이 크고 넓은지 감도 안 오는 아이유 배우님.어린이날 선물에 편지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로는 다 담기지 않는다”고 전하며 미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직접 쓴 편지와 선물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는 진짜 꾸준히 미담 나온다”, “편지까지 챙기는 건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아이들한테 평생 기억될 선물이다”, “역시 아이유답다” 등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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